무조건 집 근처 동 주민센터 가기

 복잡해서 짜증 나시는 심정 100% 이해합니다. 절차가 복잡하니 한 번에 요약해 드리겠습니다.

2가지만 기억하고 행동하시면 됩니다.
1단계: 무조건 집 근처 동 주민센터 가기
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입니다. 신분증만 들고 가세요.
  • 복덕방에서 방을 구하는 '전세임대'와 나라에서 지은 집에 들어가는 '영구·매입임대' 모두 동 주민센터 복지계에서 신청을 받습니다.
  • 직원의 안내에 따라 수급자 신청 서류만 작성하면 접수는 끝납니다.
2단계: 결과 기다리기
  • 신청 후 한두 달 기다리시면 정부에서 심사 후 결과를 문자로 알려줍니다.
  • 당첨 문자가 오면: 그때 동네 복덕방에 가셔서 "LH 전세임대 집 보러 왔다"고 말씀하시면 됩니다.
  • 대기자 번호가 오면: 순서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지정된 나라 아파트(영구임대)로 입주하시면 됩니다.

인터넷이나 컴퓨터로 복잡하게 보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.
주민센터 직원이 알아서 다 등록해 주니, 내일 아침 주민센터 복지계로 바로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.
내일 가시기 전에 주민센터 전화번호위치를 미리 알아봐 드릴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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